밑에 ppl글 보고 생각났는데,


감독판으로 보게 되면 로고뿐 ㅇㅏ니라 감독이 어쩔 수 없이 집어넣은

PPL씬... 굳이 로고 잡거나 했던 부분들을 쳐낼 수가 있어서

흐름이 한결 자연스러워짐 ㅜㅜ


그래도 봄밤은 현대인이 절ㄷ ㅐ멀리할 수 없는 치킨이나 커피가 PPL이라 이정도 자연스러웠던 거..

액체세제? 피피엘도 아들 홀애비 냄새나지 말라고 빨래해주시는 씬에 쓰이고

적재적소에 잘 쓰여서 크게 거슬리진 않다만


그냥 그렇다고


블딥 사야하는 이유에 하나를 추가하고 싶었을 뿐 ...


ㅂㄷㅅ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