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4회차 통합본] 정인에게 지호와 단 둘이서 식사하겠다고 하는 태학. 지호는 드디어 태학과 제대로 대면하게 된다. 긴장한 탓일까 아니면 운이 없었던 걸까.. 식사 자리는 좀처럼 지호의 마음처럼 순조롭게 풀리지 않고... 한편 정인은 며칠 후 은우의 생일이란 사실을 알고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지호의 부모님, 재인과 영주의 도움을 받아 깜짝 파티를 준비한다. 지상 최고의 생일 파티가 될 거라고 지호에게 호언장담하는 정인. 과연 그 말처럼 은우의 생일 파티는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까?










는 오늘 보고싶어서 적어봤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