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저희 모친 고 추화자님 상사 시에

공사다망하신 중에도

정중하신 성의를 베풀어주신 덕택으로

장례를 무사히 마쳤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림이 도리인 줄

아오나 황망 중이라 우선 지면으로 인사드림을

널리 헤아려 주시길 바라옵고,

댁내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년  07 월  19 일

구명임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