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견례 이후 젊은의거리 홍대에서 일방통행 역행하는 정인엄마 연출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pringnight&no=16086
지호와 첫만남 마치고 길거리 배회하는 정인엄마씬
일방통행을 역행하는 연출
일방통행(사회 통념,선입견,관성)
을 깨고있는(역행) 정인엄마의 마음과 의지가 담긴 마지막회를 관통하는 씬이었다고 생각해
정말 작가 감독 찬양한다ㅠㅠ
2. 봄의 밤을 유영하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pringnight&no=8972
두가지 연출 꼭 넣자
안감독님 밖에 못하시는 연출이시다
이거 진짜 갓벽연출ㅠㅠ
나샛은 2번 연출 때문에. 이 장면 본 후로 이드라마 뭐지? 하며 봄밤에 빠져들었다
타이틀 '갓판석의 갓연출' 로 해서 저런 연출장면들 넣자
좋았던 연출 정말 너무많아 고르기도 힘들어
두번째껀 진짜 오스트랑 너무잘어어울려서 숨죽이고 본 기억이 난다 글구 난 그 빨래 흔들리는 연출도 진짜 좋았어
전체적으로 다 좋아서 꼽기가 힘들어 - dc App
두번째는 내가 애정하는 씬이야. ㅎㅎㅎ
지호가 정인이 만나러 눈길에 뛰는장면이랑 정인이가 유지호 약국 문열었다는 문자에 뛰어가는 뒷모습도 넘 조타
세탁소씬. 비밀스러우면서도 아늑하고 조명느낌 넘 좋았어
마지막 앤딩씬.. 배우들과 연출의 힘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음^^
세탁소씬에서 두번째씬까지 모든게 완벽해따 알흠다워 감탄하며 봤잖아
https://m.blog.naver.com/twostarwoo/221586506508
안판석감독님
연출에 대한 피드가 있어 올려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pringnight&no=17134&t=cv&s_type=search_all&s_keyword=%EC%8A%A4%ED%83%AD&page=1
리뷰 받는 불판이니 여기도 남겨주면 ㄱ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