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이라 좋아했는데 기석이가 옆에 있다니까 정인이가 통화 끊자고 했잖아 그러니 종인이 어정쩡한 태도에 화가 나는 거지 이럴바엔 마음 접게 두지 왜 좋아한다는 말을 해서 더 속쓰리게 할까 원망스럽기도 하고 떳떳하게 드러낼수 없는 자신들의 관계나 감정에 자괴감에 자격지심도 들었을테고..복잡하지 않울까
익명(1dlhw100)2019-07-23 16:11
답글
이때 지호가 그러잖아. 숨어있는것만 해주면 돼요? ㅜㅜ
익명(114.199)2019-07-23 16:47
답글
ㄴ숨어있는것만 해주면 되냐는 대사 이렇게보니 되게 애절하네...그러고 지금같은 마음이면 언제든 자기한테 오라고 참나 ㅜㅜ
쌍방이라 좋아했는데 기석이가 옆에 있다니까 정인이가 통화 끊자고 했잖아 그러니 종인이 어정쩡한 태도에 화가 나는 거지 이럴바엔 마음 접게 두지 왜 좋아한다는 말을 해서 더 속쓰리게 할까 원망스럽기도 하고 떳떳하게 드러낼수 없는 자신들의 관계나 감정에 자괴감에 자격지심도 들었을테고..복잡하지 않울까
이때 지호가 그러잖아. 숨어있는것만 해주면 돼요? ㅜㅜ
ㄴ숨어있는것만 해주면 되냐는 대사 이렇게보니 되게 애절하네...그러고 지금같은 마음이면 언제든 자기한테 오라고 참나 ㅜㅜ
지호도 정인이 전화끊으려고해서 화나서 막말한거 아냐? 의자에 앉자마다 막 쏟아냈지만 말하면서도 이건 아닌데..했다고 하잖아
아..지호도 화나고 속상해서 그냥 막 던진말이구나 ㅇㅇ 고마워 이해했어 봠들아
아무래도 마음이라는게 일관성이 없을수도있을것같아 물론 좋아하는 큰 마음은 맞지만 어떤 상황에따라 이랬다 저랬다 할수고있을것같애...지호 상황은 더더욱 브이라이브인가 인터뷰인가해서도 지호가 일관성없다고 ㅋㅋ
마음이 깊어지고 뭔가 진도가 나가려고 할때마다 스스로 제동 건거같아. 사랑하는만큼 정인이 힘든 길을 안가게 하고 싶은 마음? 답답하긴 했는데 또 상처받을까 두려웠던것도 같고. 사람 마음이 원래 왔다갔다 하잖아
나도 이거
오.. 제동건다는것도 그렇겠구나
랜단하면서 같이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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