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줄 달라고 하고
-이런거 밖에 없는데
-아 그런거 말한거에요
-고맙습니다
하고 정인 머리묶을때
멈칫 쳐다보면서 심쿵 해하는거
난 봤음
-얼마에요
하니까
-아 네
자기도 모르게 쳐다보고 있던 자신에게 흠짓 놀람
난 여기라고 본다 ㅋㅋㅋ
그리고
지호가 돈줄때
두손내밀면서
-아 안줘도 되는데
정인이 졸귀였음 ㅋㅋ
나라도
사랑에 빠질듯
-이런거 밖에 없는데
-아 그런거 말한거에요
-고맙습니다
하고 정인 머리묶을때
멈칫 쳐다보면서 심쿵 해하는거
난 봤음
-얼마에요
하니까
-아 네
자기도 모르게 쳐다보고 있던 자신에게 흠짓 놀람
난 여기라고 본다 ㅋㅋㅋ
그리고
지호가 돈줄때
두손내밀면서
-아 안줘도 되는데
정인이 졸귀였음 ㅋㅋ
나라도
사랑에 빠질듯
나도 봤쯤ㅋㅋㅋ
안줘도 된다면서 두 손 공손히 돈 마중나감ㅋㅋㅋㅋㅋㅋ
마따마따마따
처음에 약국 밖에서부터 시선 가는 거 보고 뒤돌면서부터 시작했다고 봤음ㅋㅋㅋㅋ
정인이 머리 묶는 모습 빤히 보는 거에서 반했구나 느꼈음ㅋㅋ
여기서 1차 호감 간듯 ㅋㅋ
내포인트도 거기
나도 ㅋ
내 포인트는 계좌번호 알려줄까요? 거기임ㅋㅋ
ㄴ전화번호 아니고? ㅋㅋ
아 전화번호ㅋㅋㅋ
마음이 가면 몸이 먼저 반응하다고 본인도 모르게 눈이 정인에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