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봠이야

제작사 담당자 분과 지난주에 통화했을때

다음주 중후반이나 다다음주 초에 다시 전화 달라고 하셨어

출장 일정 끝나고 통화하시려는것 같았고

전화 걸어도 이번주엔 통화가 될수도 안될수도 있을거 같아


빨리 통화 하고 싶으면서도 겁이 난다 ㅠㅠ

어필하기엔 아직 가수요수가 모자라보여 ㅠㅠ


지난주에 통화했을때

제작의사 없다고 딱 잘라 말씀하시지 않고

"아직 논의를 해보지는 못했다" 라고 하셨어


감독판 블딥이 제작사나 팬들 한쪽이 원한다고 나올수 있는게 아니고

원하는 사람이 많아야

제작사에서도 열린 마음으로 논의를 해 볼 텐데

지금 숫자는 자신있게 내밀수 있는 숫자가 아니다 ㅠㅠ


가수요가 매일 조심씩 쌓이고있긴한데

주말에 빡세게 홍보 달리면 좀 채워지지 않을까 싶어서


소취북도 만들고 있으니

이번 통화에서 혹 부정적인 답을 듣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한번 어필을 해야하니까

여지를 남길수 있게

가수요를 좀 더 채운 후 통화하는게 좋지않을까

갠적으로 그런 생각도 들어

그안에 총대가 나와주면 진짜 좋겠다 싶고 ㅠㅠ


봠이들 생각은 어때?

언제 통화하는게 좋을까


+ 참고할 만한 내용인지는 모르겠는데 

M사 드라마본부에 전화했을때 가수요 몇개 모였냐고 물어봤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