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연히 약속장소로 가는 도중에
봄밤에서 본 듯한 장소인거야
그 정인이가 기석이한테
오빠네 집에서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를줄알았냐고
울분토하던 그 장면 그 장소!!!!
정말 어????!!!!하면서 길가에 서서 혼자 놀라고 기뻐했어..
장소말해도 되나
삼.각지 3번출구로 나와 쭉가다가 좌회전하면 되는데
사진은 못찍었네 비가와서
그냥 그랬다구... 혼자 신나했어 ㅋㅋㅋㅋㅋ

정인이와 지호가 보고싶은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