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탈자 발견할까봐 무서워서 책 잘 안 들춰보는데...
봄밤앓이 하면서 다시 펼쳐봤네.
TMI겠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1권 194-195p야(흐흣)
이 부분 좋아하는 봠이 손들어봐
(대본집 아직 못 받은 봠들 미안. 얼른 받아서 같이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