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예가 의미 없는 드라마이긴 하지만겨울과 여름 사이 잠깐 지나가는 봄의 계절처럼
잠깐 피었다 지는 벚꽃과 같이 누구보다 아름답게 피었다지는 그들의 사랑이 더 애뜻하고 기억에 남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