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젤 쫄렸던 장면이 정인이 도서관에 지호왔는데 기석이가 정인이 팔잡은 장면이었음

감독님 전작선 전남친이 워낙 찌질해 그러려니 했는데
기석인 뭔가 쉬워보이지 않으며 젠틀한 편이라....

이별 코스가 보통 응 그래 아니니 다시 메달릴거 같기도하고
형부 대출 건도 그렇고 담주 왠지 난리 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