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감독 배우들은 시청자게시판을 제일 많이볼텐데
시청자게시판 내용 2/3가 ost 제발 좀 끄라는 글밖에 없네
No direction 너무 시끄럽다고 당장 끄라고
ost때문에 포기한다는 글도 많고
쌩뚱맞고 안어울린다고 그러네
저런글로 도배되는거 알았으면 미리 가서 좀 관리할텐데
감독님이랑 배우들 봤으면 기분 별루였을듯
작가 감독 배우들은 시청자게시판을 제일 많이볼텐데
시청자게시판 내용 2/3가 ost 제발 좀 끄라는 글밖에 없네
No direction 너무 시끄럽다고 당장 끄라고
ost때문에 포기한다는 글도 많고
쌩뚱맞고 안어울린다고 그러네
저런글로 도배되는거 알았으면 미리 가서 좀 관리할텐데
감독님이랑 배우들 봤으면 기분 별루였을듯
너무 심하게 남발하긴했음 저런글이 올라왔으니까 후반부에는 좀 덜튼거
초반엔 좀 남발하긴했어 피드백해서 괜찮아짐 ㅋ
ㅋㅋspring rain이랑 is it you는 나올때마다 좋았는데 no direction은 빠른템포에 시끄러운데 너무 자주나와서 방해되긴했음
뭐래 다른글도 많은데 어그로 티나 ㅂㅅ아
최근글 말고 몇페이지만 넘겨봐 ost얘기밖에 없어
그럼 니가 가서 써
다끝난드라마에 어쩌라고 끌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