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나오는 예능 보는데 아들 지호얘기를 하네
유재석 아들이 유지호였구나 싶어서 반가운 마음에ㅋ

유지호같은 약사가 있을리 만무하지만
약국 지나갈때마다 한번은 쳐다보게 되는 루틴을
만들어준 봄밤, 그때마다 현실을 자각하게 해주는
현생의 약사님들은 죄가 없는데
봄밤의 미세한 연관단서만 포착해도
여전히 난 양성반응이라 슬프다ㅜㅜ

사는게 바빠 자주 못들어와서
미안하지만 질문 좀 하려구
리뷰북이랑 소취북은 작감배들께만 드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