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쟎아"
현수가 지호에게 말했지
그 사람이 하는 말 믿지 말라고
지호도 알고 우리도 이미 알고 있지
정인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걸
이제 정인이도 거의 알아차렸어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거짓말을 본인이 계속 하고 있다는 걸
그래서 이제 뛰쳐 나올 일만 남았어
이번 주에 뛰쳐 나올 모험이 시작되지
정인이가 힘들어도 정인이가 모험에 대한 결심만 확고하면 지호는 당연 직진이지
"친구쟎아"
현수가 지호에게 말했지
그 사람이 하는 말 믿지 말라고
지호도 알고 우리도 이미 알고 있지
정인이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걸
이제 정인이도 거의 알아차렸어
자신이 가장 싫어하는 거짓말을 본인이 계속 하고 있다는 걸
그래서 이제 뛰쳐 나올 일만 남았어
이번 주에 뛰쳐 나올 모험이 시작되지
정인이가 힘들어도 정인이가 모험에 대한 결심만 확고하면 지호는 당연 직진이지
계좌번호 거래처라고 기석에게 이미 하면서 시작아닐까
정인이 원래 똑 부러진 성격이라 못해도 이번주엔 분명 헤어지려 할탠데 기석이가 세상 쿨한 전남친이 돼길 바랄뿐 ...서인이 에피도 있어 아빠반대는 그냥저냥인데 기석이부터 잘 해결되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도서관 씬이 너무 쫄렸어서
작가님이 사회 반영하신다고 이별 제대로 못하는 남자로 기석이를 기술하지 않기를. 이미 그건 전작에 나왔던 건데 또 쓰진 않겠지
정인이는 거짓말로 자신의 본심을 속이고있었던거지 본심이 겉으로 드러나는순간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두려운 겉잡을수없는 파장이 닥칠테니까 순조롭게 누구나하는 평범한 사랑이아닌 아무나 선택할수없는 어려운 사랑앞에선 그만큼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거라 정인이가 택할 운명은 왜이리 가혹한것인가
정인이가 한번 마음 먹으면 꼭 하고(가지고)? 마는 끝판왕 이라 했으니 마음만 먹으면 밀고 나갈듯 단지 지금 마음 먹기 까지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