봠들아! 작감배 문구 최종확정된 내용이야. 내용 보고 수정할 부분 있으면 댓으로 남겨줘!
그리고 아까 투표결과 공지한데 나왔던 의견은 맨 아래에 정리해서 올릴게!
댓으로 의견 나누고 정리 되면 내가 다시 최종 확정으로 글 남길게!!! 많은 참여 부탁해!!
@@마감은 8/4(일) 저녁 9시까지@@
※마감 전에 어느 정도 문구 정리가 됐다 싶으면 조기마감할 수도 있고
문구는 띄어쓰기 제외 최대 150자인데 문구가 길어지면 글자가 작아질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길 바래!
**투표 최종 결과**
1. 감독님 상패명 및 문구
[최고의 연출상]
'봄 밤'의 '안판석 감독님'은 특유의 섬세하고 디테일하면서도 '한 편의 영화같은 낭만적인 연출'로 하나의 장르를 개척하였으며, 사랑을 다루는 안판석 감독님의 따뜻한 가치관과 철학이 '봄 밤'에 오롯이 투영되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따스함을 안겨주었고, 진정한 사랑과 여성들의 연대가 가부장적 이데올로기를 역전하는 사회적인 강력한 메세지 또한 남겨주어, '봄'마다 생각 날 가슴 깊이 남을 명품드라마 '봄밤'을 탄생시킨 공로로 이 상을 드립니다.
2. 작가님 상패명 및 문구
[최고의 작가상]
'봄 밤'의 '김 은 작가'님은 섬세한 필력과 따뜻한 시선을 바탕으로 '어느 봄밤'에 지호와 정인에게 찾아온 설레이는 사랑의 감정을 현실감 있고 밀도 있게 그려내었고, 사랑이란 어떻게 해야하는가, 결혼은 어떤 사람과 해야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우리'라는 믿음과 솔직한 인간의 감정을 바탕으로 서로를 치유하고 성장 시키는 사랑으로 보여줌으로써 하나의 사랑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사랑의 교과서'로 만들어 냈으며, 또한 여성들의 연대를 진지하고 차분하게 그려내어 사회적 메세지를 던져주는 의미있는 작품을 탄생시킨 바, '봄 밤'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잔잔한 파동과 공감을 일으키며 '봄 밤'이라는 잊지못할 아름다운 수작을 만들어낸 공로로 이 상을 드립니다.
3. 이유 상패명 및 문구
['우리'의 이유상]
ㅈㅎㅇ과 ㅎㅈㅁ이 '이유'라서 참 좋다. 지호와 정인 이둘의 말과 대화, 눈빛, 손짓, 몸짓이 우리에게 지독한 두근거림과 떨림으로 남아, 여름밤이 와 어쩔수 없이 떠밀려간 지금도 그리움이 넘쳐 오직 봄밤만 있게한다. 이토록 최고의 호흡과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에게 베스트커플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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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까 글에 나온 의견은 아래 두가지야. 또 다른 의견 있으면 댓으로 남겨줘!
**문구 다듬기 의견**
1. 이유 문구 2번과 5번 섞으면 좋을 것 같다.
수정전) 여름밤이 와 어쩔수 없이 떠밀려간 지금도 그리움이 넘쳐 오직 봄밤만 있게한다
>> 수정후) 4계를 잊고 오직 봄만 존재하는 세상에 살게하고 참사랑과 행복한 이유앓이만 있게한다.
2. 2번 문구 의견 낸 봠의 추가 의견 및 수정
수정전)
ㅈㅎㅇ과 ㅎㅈㅁ이 '이유'라서 참 좋다.
지호와 정인 이둘의 말과 대화, 눈빛, 손짓, 몸짓이 우리에게 지독한 두근거림과 떨림으로 남아,
여름밤이 와 어쩔수 없이 떠밀려간 지금도 그리움이 넘쳐 오직 봄밤만 있게한다. 이토록 최고의 호흡과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에게 베스트커플상을 드립니다.
>> 수정후)
ㅈㅎㅇ과 ㅎㅈㅁ이 '이유'라서 참 좋다.
지호와 정인 이둘의 말과 대화, 눈빛, 손짓, 몸짓이 우리에게 지독한 두근거림과 떨림으로 남아,
계절은 바뀌고 시간은 흘러도 그리움은 넘쳐, 오직 '봄밤'만 있게 한다.
지호와 정인은 우리에게 사랑이었다.
지호와 정인은 우리에게 '봄'이었다.
(위에 몇줄 간격 띄고)
이토록 최고의 연기호흡과 다시없을 달달 케미를 보여줘, 우리로 '이유'만 보게 만든 두 사람에게, 베스트 커플상을 드립니다.
수정다듬은거 좋다
지금 글자수는 몇글자인지 써줘라
최대 150자인데 글자수 작아지면 트로피에 잘 안보이는거야? 어느정도 보이는지 몰라서 빼고 줄이고 못건드리겠다
안보이는 건 아닌데 글자수가 많아지면 글자 사이즈가 작아지니까 아무래도 눈에 확 띄지는 않을 수도 있다는 것 같아.
그러니까 글자 작아서 안보일까봐 걱정
지금 글자수 몇개인지 글자수 넣기에 넣보자
사소헌걸수도 있지만 커플상 문구의 정인, 지호 본체 이름 순서 바뀌는게 좋겠어
아 이유니까 그렇네
응! 의견 고마워! 참고할게
지호 정인에서 정인 지호로 바꾸면 되겠다
정인 지호 본체 이름 순서는 바꾸고 아래 글 지호와 정인은 원문대로 가자
나도
여태나온 순서대로 정인 지호 순으로 하자
이유 트로피랑 작감 트로피가 달라서 글자수도 최대 들어가는게 달랐잖아 이유트로피는 글자수 최대 50자였던걸로 기억
업체에 문의했을 땐 정해진 건 없다고 했다고 하는데 작감 트로피 보다는 적게 들어간다고 했다고 하네ㅠㅠ
이유 5번 낸 봠인데, 두개 섞는거보다는 2번 수정된거 좋으니 그걸 조금만 다듬으면 좋겠어. 상 문구니까 조사나 연결어 축약해서 좀 더 압축되게 하면 어떨까싶네 정인과 지호는 우리에게 사랑이고 '봄'이었다
아 원글러구나
감독님 : 공백제외 194자 작가님 : 공백제외 284자 이유 : 공백제외 124자 (수정전 문구)
감독 작가님 트로피는 최대 150자인데 너무길다 이유 트로피도 124자..글자만 잘보이면 문구가 좋아서 해도 좋은데 글자수 작아지면 안보일까 걱정
작감트로피는 글자 많이 들어가도 괜찮은 트로피야
업체에서 최대 150자라고 했자나
우선은 최대한 150자에 맞춰보고 업체에 문의할 계획이야. 감독님 작가님도 생각 보다 너무 길어서 많이 줄여할 듯 싶네ㅠㅠ
작감꺼는 수정할꺼 없어보이네 굳이 하자면 가부장적 이데올로기 -> 기성 이데올로기 정도
이유 두번째 문장중/ 지호와 정인 이둘의 말과 대화 -> 이유의 대화 말과 대화 중복이라
예리하다 지금보니 그렇네
그냥 의견이야-지적질 아님 . 너무 주제넘게 댓 쓴거 같아 2번 봠에게 미안하네. 너 봠이 문구 넘 좋다
말과 대화는 나도 고민한 부분인데 말은 소리를 말하는거고 대화는 소통 이런 느낌이라 사실 일부러 구분한건데, 말과 대화를 한 단어로 말하고 싶으면 말이나 대화 한단어로 바꿔도 돼
ㅇㅇ 말을 빼고 대화로하는게 더 나은듯. 어차피 대화안에 말이 포함된 느낌이라 대화,눈빛,손짓,몸짓 이렇게 통일성있게 2음절씩하는게 깔끔한느낌
아래 대화로 이미 수정됐어
125.142 봠 말처럼 많이 감독님 작가님꺼는 많이 들어가도 상관 없으면 그냥 저대로 진행해도 괜찮은 거야?
작감꺼는 전면 문구형 트로피던데 저정도 들어가도 되는거면 괜찮을것같다 거기서 제작전에 시안 보내줄거야
그거보고 정 너무 길다싶으면 그때 좀 줄이면 될듯
시안 확인 필수야 잘쓴 글들 안보이면 차라리 잘보이게 줄여야하니까
**의견 나온 거 댓으로 좀 정리해볼게! 수시로 정리해 보는게 나을 것 같아서** >> 이름 순서 정리 ㅎㅈㅁ과 ㅈㅎㅇ이 '이유'라서 참 좋다. 지호와 정인 이둘의 말과 대화, 눈빛, 손짓, 몸짓이 우리에게 지독한 두근거림과 떨림으로 남아, 계절은 바뀌고 시간은 흘러도 그리움은 넘쳐, 오직 '봄밤'만 있게 한다. 지호와 정인은 우리에게 사랑이었다. 지호와 정인은 우리에게 '봄'이었다. 이토록 최고의 연기호흡과 다시없을 달달 케미를 보여줘, 우리로 '이유'만 보게 만든 두 사람에게, 베스트 커플상을 드립니다.
수정전) 지호와 정인은 우리에게 사랑이었다. 지호와 정인은 우리에게 '봄'이었다. >> 수정후) 정인과 지호는 우리에게 사랑이고 봄이었다.
글자수 때문이 아니면 원문 그대로 가자
수정후로 진행할거면 정인과 지호는 우리에게 '사랑'이자 '봄'이었다.는 어때?
ㄴ반대 글자수 때문에 바뀐다면 원문 사랑이고 봄이었다가 더 좋다
수정전) 지호와 정인 이둘의 말과 대화 (말과 대화 중복) 수정후) -> 이유의 대화
이둘의 대화, 눈빛~
감독님 문구 수정전) 가부장적 이데올로기를 역전하는 수정후) 기성적 이데올로기를 역전하는
아니 기성 이데올로기. 엠비씨 프로에서도 기성 이데올로기로 표현함
감독님 문구 수정전) 가부장적 이데올로기를 역전하는 수정후) 기성 이데올로기를 역전하는
제목에 마감일을 5일로 잘못 적었네ㅠㅠ 마감은 8/4일 저녁 9시야!
작감 문구 의견낸 봠이인데 저거 150자 초과야? 그럼 그 이하로 줄여볼게 내일까지
줄여서도 써줘 잘보이게
ㄱㅅㄱㅅ
짧게 줄이면 또 거기서 거기인 문구밖에 더 들어가겠냐 그럼 전작 작감트로피랑 문구 비슷해질듯. 그냥 우리는 우리대로 길게 넣어도 됨
아까 다른봠이 말하길 길게 넣어도 되는 트로피라고 말하긴 했어. 아마 글자수가 많아지면 사이즈가 작아져서 눈에 띄게 안보여 그런 것 같기도 해. 우선은 여기에 수정한 거 올려주면 참고해서 업체에 문의해볼게!
이유커플문구 '계절은 바뀌고 시간은 흘러도 그리움은 넘쳐' 이부분이 계절은, 시간은,그리움은 이렇게 '~은'이 반복되는 느낌이라 읽히는것도 더자연스럽게 '시간이 흘러서 계절이 바껴도 그리움은 넘쳐' 이건어떰?
은이 들어거서 더 시적인 느낌을 주는거고 계절은 바뀌고 시간은 흘러도 그리움은 넘처, 시간이 흘러서 계절은 바껴도 그리움은 넘쳐, 개인적으로 느낌이 너무 다른데 다른 봠이들은 어떤지 모르겠다 다른밤이들 생각은 어떤지 달아줘
계절이 바뀌고 시간은 흘러도 가 어떨까? 운율처럼 느껴지는게 좋은데 그러려면 6자, 6자가 좋으니 운율감은 살리되 계절은 에서 계절이 로 바뀌는게 좀 더 자연스러운듯
이유 문구 수정전) 계절은 바뀌고 시간은 흘러도 그리움은 넘쳐 수정후) 시간이 흘러서 계절이 바껴도 그리움은 넘쳐
계절이 먼저 나온건 봄밤에서 갑자기 여름밤이 와버려서 바뀐거라 계절이 먼저 나온거고 시간은 흘러서라는 표현은 더 시간이 지나면 가을 밤도 겨울밤도 올거지만 그래도 봄밤만 남아있다는 표현이야ㅠ
시간이 흐른것도 못느낀채 여름밤이 와버린거잖아 시간이 흘러서가 아니야
의견 나왔다고 다 수정하는 건 아니고 의견 받고 정리해서 할거니까 너무 걱정마! 이건 일단 나온 의견들 정리하려고 내가 댓으로 남겨놓는 거니까.
ㅇㅇ 수정후 라고 해서 바로 반영되는줄 알았어 봠이들 다수가 그렇다면 어쩔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저말이 바뀌면 느낌이 너무 달라져 봄밤에서 여름밤으로 계절이 먼저 바뀐거야 시간이 흘렀다는 느낌도 갖기전에
위에도 적었지만 원글러 의도 살려서 계절이 바뀌고 시간은 흘러도 로 바꾸면 좋겠다
나도 "계절이 바뀌고 시간은 흘러도 로 바꾸면 좋겠다"에 투표
작감 문구봠인데 사랑얘기만 쓰면 뭔가 작감 평가절하 하는것같아서 여성연대 같은 문구도 넣을려고했는데 글자 수가 모자라니까 이렇게 줄여본다 이걸로 해줘
'김 은 작가'님은 섬세한 필력과 따뜻한 시선으로 '어느 봄밤'에 지호와 정인에게 찾아온 설레이는 사랑의 감정을 현실감 있고 밀도 있게 그려내었고, '우리'라는 믿음과 솔직한 인간의 감정을 바탕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치유하는 사랑을 보여줌으로써 하나의 사랑이 완성되기까지 과정을 '사랑의 교과서'로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봄 밤'을 안겨 준 공로로 이 상을 드립니다.
응! 참고해서 봠들 의견 들어보고 최종확정 나면 다시 정리해서 글 세울게! 고마워!!
'봄 밤'의 '안판석 감독님'은 '한 편의 영화'같은 섬세하고 낭만적인 연출로 하나의 장르를 개척하였으며, 감독님의 따뜻한 가치관과 철학이 '봄 밤'에 오롯이 투영되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안겨주었고, 진정한 사랑과 여성들의 연대가 기성 이데올로기를 역전하는 사회적 메세지 또한 남겨주어, '봄'마다 생각 날 가슴 깊이 남을 '봄 밤'을 탄생시킨 공로로 이 상을 드립니다.
5555 좋다
여성연대 들어가서 투표했는데 들어가면 좋을거같아 글자수가 어느정도 되야 잘보이는지 샘플받아보다
샘플 받아보자
봠아 혹시 의견내준 원글에 봄밤 부분 봄 밤 이라고 띄어쓰기 한건 일부러 그런 거야? 지금 정리하면서 글자수도 세보고 있어서 확인 한번 해보려고.
작가님 상패 문구에 "설레이는" 은 비표준어, "셀레는"으로 바꿔야 할 거 같아.
작가님 문구 수정전) '어느 봄밤'에 지호와 정인에게 찾아온 설레이는 사랑의 감정을 수정후) '어느 봄밤'에 지호와 정인에게 찾아온 설레는 사랑의 감정을
정인 지호 순으로 바꾸면 될거같아
이름 순서 정인-지호 순으로 하는게 맞지 않을까? 봄밤 인물 소개, 타이틀 영상, 대본집 모두 정인 - 지호 순서로 나오잖아 글자수에 영향 없으니까 공식 순서대로 하면 좋겠어. 특히 작가님 문구는.
사소한거긴 한데 여태 정인 지호 순이었으니 그렇게 하자
2222
이유상은 첫줄은 정인본체 지호본체순대로 내용은 지호와 정인이 순이 더 좋은것 같다
지호와 정인은 우리에게 '사랑'이고 봄이었다와 →지호와 정인은 우리에게 '설레임'이고 봄이었다 이것도 봠이들 의견 구해 사랑을 설레임으로는 어떤지
둘다 좋은데 후자는 전자보다 글자수가 길어져서..전자가 나은거 같아
ㅇㅇ 어제 젠가 영상 이유가 봄밤 한단어로 설레임 말하던데 설레임도 괜춘/글자수야 한자 차이이니까 후자도 좋네
글자수가 문제라면 설레임은 비표준어고 설렘은 표준어니까 설렘이라고 하면됨
설레임 좋다
작가님 문구 (원글봠의 수정문에서 이름 순서 변경) '김 은 작가'님은 섬세한 필력과 따뜻한 시선으로 '어느 봄밤'에 정인과 지호에게 찾아온 설레이는 사랑의 감정을 현실감 있고 밀도 있게 그려내었고, '우리'라는 믿음과 솔직한 인간의 감정을 바탕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치유하는 사랑을 보여줌으로써 하나의 사랑이 완성되기까지 과정을 '사랑의 교과서'로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봄 밤'을 안겨 준 공로로 이 상을 드립니다.
수정전) '김 은 작가'님은 섬세한 필력과 따뜻한 시선으로 '어느 봄밤'에 정인과 지호에게 찾아온 설레이는 사랑의 감정을 수정후) '김 은 작가'님은 섬세한 필력과 따뜻한 시선으로 '어느 봄밤'에 정인과 지호에게 찾아온 설레는 사랑의 감정을
혹시 더 이상의 의견이 없으면 9시전에 마감하고 정리해도 될까??
더 이상 의견 없는 것 같아서 일찍 마감할게! 정리는 곧 해서 다시 글세울게! 의견 준 봠이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