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느낌 팝송 잔잔하게 깔리는거 하며 요즘에 다들 스맛폰만 붙잡고 개인주의로 살아가는데


뭔가 도서관 에서 일하는거 보여주고( 카트끌고 책정리 하는거랑 직접 뭐 만드는장면)


사람들 끼리 소통하는게 많이나옴. 선후배 그룹 농구하는거는 어린시절 슬램덩크 느낌도 나고. 


나중에 지호랑 기석이가 강백호랑 서태웅 정도로  승부 싸움 할것 같음. 


드라마 자체는 화려한 겉치레나 자극적인 내용 없이 천천히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지루하지 않은거 보면 정말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