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시야
봐미들도 제목은 들어봤을 듯
울드 보면서 떠올랐던 시
진부하고 상투적인 것 같아 읊조리다 말았눈데
아래 봐미가 소개한 리뷰 한구절 때문에
새삼 다시 생각나네
사랑에 실망하고 실패하고 상처받은 이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사랑하기까지 보여줬던
그들의 용기와 최선에 박수를 보낸다
이유 멋져!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랑한다면, 이유처럼
사랑하라, 이유처럼...
봐미들도 이유처럼 사랑하고 사랑받는 하루 보내봠
ㅍㄷㅅㅊ하면..해야 이유 고이 보내줄 수 있을 듯
이대로는 안됨ㅋㅋ
ㅍㄷㅅㅊ 꼭 해보자!!
나도 ㅍㄷ이 내손안에 들어와야 이유 보낼 수 있을거 같아ㅠ 현생도 살아야지 . 어디선가 사랑하고 예쁘게 살고 있을 이유를 바라보며
딱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