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잘 지내는지,갤주는 이쁜 엄마 생겨서 행복한지,아버지는 허락하셨을지,서로 각서 쓴건 잘 지키고 있을지,내용이 더 추가 된 건 없는지,정인이는 죽어도 같이 안간다던 지호랑비 온 뒤에 축축하게 젖은 오래된 골목길은 걸었는지,걷고 나서 맛있는 커피도 마셨는지,비 오길래 갑자기 골목길 생각났어.이유는 이렇게 꼭 붙어있자 평생.오늘도 여전히 궁금하고, 그립고, 보고싶은 이유.
잘지내고있겠지 분명 그럴꺼야 보고시포 이유야ㅜㅜ
잘 지내고있을꺼야 ㅎㅎ
은우랑 이유 .잘지내고있을꺼야
잘 지내고 있겠지만 확인하고 싶다 내눈으로
따뜻한 포옹씬들 그립다
아침부터 눈물이.. 보고싶다 참마로 ㅜㅜ 첫날로 돌아가고파
정말 궁금하긴 해 ㅠㅠ
정인이아부지 내년 퇴임이라 다음 봄 오기전에 겨론할거다 ㅋㅋ 기석이는 장교수랑 가을되기전에 후딱 정략(?)겨론 할것같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