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대 허락하에 글세운다.
전면: 또 봄을 기다리며/다시 만나요.우리
이걸로 책갈피 각인이 결정났는데  '또' 라는 말보다 '돌아올' 이라는 말이 더 자연스러운거 같아서 봠들 의견을 물어보려고!

현재: 또 봄을 기다리며 / 다시 만나요. 우리
변경후: 돌아올 봄을 기다리며 / 다시 만나요. 우리

봠들은 뭐가 더 나은거같아?
현재가 낫다 1번!  / 변경후가 낫다 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