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갤 폭풍전야 같지 않니?

마치 태풍의 눈이랄까


오늘 리뷰북, 소취북 전달되고 내일 가수요 마감이고


일이 손에 안잡힌다


진짜 봄밤이랑 잘못 엮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