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준 횽들 감사!
오전 전달은 아녔구, 제작사 스케쥴에 맞춰 4시 이후 전달하여 후기가 좀 늦었다.
업체에서 보내준 사진.
벚꽃청 선물 7박스, 소추l/ㄹl뷰북 7박스, 서사북 4박스(요건 박스가 이미 있어서 포장만), 상패 4박스. 요런 구성임.



일단 선물들 부피가 크지 않아도 밀도 있게 무겁다보니 옮기면서 정신없어 막 사진을 열심히 찍진 못했어



쇼핑백도 느낌 괜찮은 걸로 미리 구입해갔으나(네이비컬러) 나눠담는 정성에도 밑바닥이 찢어지고... ㅋ
그래서 이부분 업체에서 다시 구매를 했고
쇼핑백마다 태그는 다 달았어




본체들 태그 디자인은 요렇고.



우선 제작사 !! 4시 이후 오라셔서 4시 5분쯤 연락드린 듯..
삼실로 올라가서 총대횽이랑 꾸준히 통화했던 담당자분 만나뵙고 전달드렸어.


1.직접 드리면 너무 무거울 것 같다고 작가님은 오늘 중 퀵으로 전달한다 하셨는데 10시가 다 되어가니 아마 지금쯤 받아서 봄밤북들 보고 계시지 않을까.... ㅎㅎ

2.감독님은 당장 전달 어렵다고 다음 주 이후 만나뵙고 드린다고 함. 전달 드리고 총대횽한테 연락주실 거야.

3. 원하시는 요청 자료는 가능한 선에서 협조하겠다는 호의적인 답변 주셨고. (제작사는 >소스제작원하는 자료 요청은 유통사 확정되어 적극적인 이야기가 오갈 때 구체화되는 것)




이제 본체들 소속사.


지호본체 소속사 먼저 들렀고, 프론트에 맡겨놨어.
배우님 전달 후 회신 부탁드린다고 매니저분께 짧게 쪽지 남기고,
프론트 직원분께도 팬마케팅팀에 연락하고 온 거라 매니저님이랑 직접적인 컨택하지 못했다, 말씀(수령확인) 부탁드린다고 전달했어.
전달이 언제 가능한지 확인받지 못했어. 프론트 직원이 확인해줄 수 있는 건 없고, 매니저님이 오셔서 가져간대.




마지막 정인본체!!!
매니저분 직접 뵙고 전달드림.
뭐냐고 물어보셔서 봄밤갤러리에서 제작한 팬북이랑 작은 선물이다. 정도만 얘기했어.
배우님께 언제 전달 가능하시냐 물어보니 내일! 뵙는다구ㅋㅋ
전달하고 회신준다 하셨어




1. 피뎁은 이번 주 중으로 넘기고 공지할게. 구글드라이브 주소로 넘길 거고, 유포하거나 소스로 이용하지 마. 절 대.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 난 절대 책임 안 져!


2.선입금 열어주고 싶은데 유통사가 없다니까! 하는 걸 무턱대고 엠사에 집착하듯 연락할 수는 없음. 화력되니까 우선 입금부터 받아!는 우리 입장인 거고, 입금을 허공에 받을 순 없으니 유통사는 무조건 필요해. 그리고 유통사 컨택은 추진팀 몫이 아니고. 하루 하루 시간가는 게 아깝고 초조한 건 모두 한 마음이라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간결한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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