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라고 쓰고 벚꽃이라고 읽는다ㅎㅎ;;;

요즘 자주 듣는 노랜데
봐미들도 알까나
비가 오는 오늘 같은 날에도 은근 어울리는...



우리 손 잡을까요
지난날은 다 잊어버리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우리 동네에 가요
편한 미소를 지어 주세요

노란( 아니죠! 분홍) 꽃잎처럼 내 맘에
사뿐히 내려앉도록


바람결에 스쳐 갈까
내 마음에 심어질까


너에게 주고만 싶어요
사랑을 말하고 싶어



사랑해요 그대
있는 모습 그대로


너의 모든 눈물
닦아주고 싶어


어서 와요 그대
매일 기다려요


나 웃을게요 많이
그대를 위해 많이
많이 웃을게요


우리 손 잡을까요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오늘은 안아줘요
널 왜 자꾸 놓아주려 해
놓아주려 해


바람처럼 사라질까
내 마음을 채워줄까


나는 너를 보고 싶어요
너와 함께 하고 싶어


사랑해요 그대
있는 모습 그대로


너의 모든 시간
함께 하고 싶어


어서 와요 그대
같이 걸어가요

웃게 해줄게요
더 웃게 해줄게요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