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은 \"\'봄밤\'때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 거 같다\"며 \"작품이 끝났을 때 공허한 허탈감이 가장 컸던 작품이었다. 봄이 짧은데, 제목 그대로 \'봄밤\'처럼 짧게 스치고 지나간 거 같다\"고 말했다. 지호본체 연기는 지호그자체였다고 ㅠ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23170032513
유지호 그자체였는데 연기 너무 잘했어
얼마나 더 연기를 잘해야 만족하려고 욕심쟁이
지호 연기가 자존감 바닥칠 정도의 연기면 얼마나 잘해야만족하려고ㅠㅠ 지호본체야충분히 잘했어ㅠㅠ
충분히 잘햇는데 본인은 만족 못 했나보네
보는 우리는 유지호앓이 아직진행중 ㅠㅠㅠㅠ
기자님 별.밤 이라니ㅜㅜ
제목과 본문중에 봄밤 다 잘써놓고 한군데 별밤오타..
유지호와 지호본체는 한몸이었음 얼마나 더 잘해 최고였음
10년만에 드라마에 빠지게한 봄밤 지호와 갤주는 한사람이였고 최고였어
얼마나 더 잘하려고 난 지호본체 연기 이번에 첨봤는데 그냥 유지호 그 자체였다고본다 ㅠㅜ
아직 유지호 앓이 심한데 친구들은 유지호는 역할이 주는 힘이라고 하는데 지호본체 다른 누군가가 했으면 이렇게 안빠졌을꺼야ㅠㅠㅠ
자기가 자기마음에 드는게 젤루 힘드는데ㅠ.연기 잘하는구나에서 이번 봄밤은 그 인물 자체였음
그냥 정말 간단한 인터뷰내용인데 너무 반가워서 울컥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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