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은 \"\'봄밤\'때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 거 같다\"며 \"작품이 끝났을 때 공허한 허탈감이 가장 컸던 작품이었다. 봄이 짧은데, 제목 그대로 \'봄밤\'처럼 짧게 스치고 지나간 거 같다\"고 말했다.

지호본체 연기는 지호그자체였다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