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은 "연기할 때마다 캐릭터가를 표현할 때 제 역량의 한계를 느낄 때 벽에 부딪힌다"며 "그럼에도 끝까지 해내야 하는데, '이것밖에 안되는구나' 싶으면 자존감이 무너진다"고 털어 놓았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봄밤'때 상당히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정해인은 '유열의 음악앨범'에 출연하기 전, '봄밤'에서 홀로 아이를 키우는 약사로 등장해 여심을 흔들었다.
정해인은 "'봄밤'때 어려움을 많이 겪었지만,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 거 같다"며 "작품이 끝났을 때 공허한 허탈감이 가장 컸던 작품이었다. 봄이 짧은데, 제목 그대로 '봄밤'처럼 짧게 스치고 지나간 거 같다"고 말했다.
정,해,인 "노력해도 안됐던 연기, 자존감 바닥쳐"
익명(211.187)
2019-08-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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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겸손하다
기자가 인턴인가 '유.열의 음악.앨범'에 출연하기 전이 아니라 그후라고..영화는 작년에 다 찍은건데 뭐래ㅋ기사가 요상해
앞으로 더 노력하는 배우가 되시겠단 예뿐 소리인 거지?! 콜이네!
나는 그동안 지호본체 출연한 작품 중 최고의 연기였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