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 없어? 없어. 확실해? 어떻게 확인시켜줄까? . . . 거짓말.. 누가 거짓말하는게 제일 싫다면서 자꾸 거짓말을 해. 장면 전환되면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거 다시 봐도 정말 대본 연출 좋다 그나저나 이건 언제 나오냐? - dc official App
거짓말 이때 장면 수십번 돌려 봤다 가슴에 콕 박혀서ㅜㅠ
대본.연출.연기 다 너무 좋지 기석과 남서방 식사장면과 지호 영재 식사장면 연출도 너무 좋더라 - dc App
ㅁㅈ 저씬 연출 좋았음 ㅠㅠ
점찍으라는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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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기석이가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나중에 지호의 존재를 알게 될 때 회상되는 장면 중의 하나일 듯. 누구 있어? 하고 나서 처음으로 정인이가 없어 대답할 때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렷어. 질문에 화도 안 내고. 오랜 연인이라면 아주 이상할 장면
나도 점찍으라는 줄 ㅋ
ㅋㅋㅋㅋㅋ - dc App
이때 테이블 밑에서 주먹 꼭 쥐는 정인이ㅜ
이시끼 점찍을 뻔했쟎아 왕점찍을뻔ㅋ - dc App
이때 두사람 연기 텐션 진짜 지렸음 ㅋ
점찍으어 들어왔는데 ㅋㅋㅋㅋ울 드라마 연출 너무 섬세해
연출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