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촬.영감독님 멘트에 아침부터 눈물바람이네ㅠㅠ

같은 작품 했던일이 꿈같다
다시 한작품에 만나길...

그 꿈 같이 꿨네요ㅠㅠ... 그립기도 하고

우리 봄밤 넘 애틋하네ㅠㅠ
진짜 감독님 말씀처럼 꿈꾼거 같아ㅠ
우리만 아는..
봄밤갤러들만 아는...

우리 지호.. 정인이.. 분명 있었는데 지금도 분명 있는데..

월요일 아침에 미안
비번잘알 문제시 삭제


ㅍㄷㅅㅊ 꼭하자
봠이들아 우리 모두 하나씩만 더 사자ㅠ

이렇게는 억울해서 못보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