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는 약 받았어요 라고 그냥 '일어난 일'을 말하는데
그 다음으로 나오는 대사가
지호는 정인씨 목소리가 이렇구나 하면서 온통 관심은 '정인 자체'라고 말하고 있네
흔들리는 여자가 더 정신 차릴 수 없게 만드는 요소
온통 나만 바라보는 내가 좋아하고 있는 좋은 남자
정말 짧은 대사이고 본방 때는 잘 생각지 못했는데 반복해서 볼 수록 곱씹게 되는 장면
정인이는 약 받았어요 라고 그냥 '일어난 일'을 말하는데
그 다음으로 나오는 대사가
지호는 정인씨 목소리가 이렇구나 하면서 온통 관심은 '정인 자체'라고 말하고 있네
흔들리는 여자가 더 정신 차릴 수 없게 만드는 요소
온통 나만 바라보는 내가 좋아하고 있는 좋은 남자
정말 짧은 대사이고 본방 때는 잘 생각지 못했는데 반복해서 볼 수록 곱씹게 되는 장면
ㅁㅈㅁㅈ
ㄹㅇ
그말듣고 급 먹먹해져서 정인도 잠시 할말을 잃지...
ㄹㅇ '약받았어요'하면 보통 약사입장에서 약복용 대사 나와야하는데 말이지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훅들어오잖아 정신못차리게
봄밤처럼 따닷한 남자지 ㅋㅋ
본방때 이대사 훅 치고 들어 오더라
지호 진짜 고수라니까 사람맘 설레게
본방 때는 사실 바로 앞의 정인 기석 차씬 때문에 아직 감정이 남아 있어서 이 사람들 왜 이러나 싶기도 ㅋㅋ
ㅇㅇ 진짜 훅들어와서 나도 심장터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