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카페 공지에 구성 확정이 올라왔을때

나의 눈을 의심했다


첫번째 놀란 건


헉(진심 놀라고 설레였음)  코멘터리에 감독님이 없으시네

그럼 우리 이유 둘이서만?


미안하다. 이런 봠이라 ㅋㅋ



두번째 놀란 건


단독 코멘터리

흐미 그럼 각자 생각하는 명장면 코멘터리도 나온다는 뜻?

다른 들마도 이런 경우가 있었나???? (사실 나 잘 모른다 -.,-)  


포장마차씬에 대한 지호의 코멘이  듣고 싶었고

기석부와 대면하는 씬의 정인의 코멘이 듣고 싶었고

기석에게 오열하는 씬의  정인의 코멘도 듣고 싶고

세친구에 대한, 그리고 은우에 대한 지호의 코멘도 듣고 싶었어



세번째 놀란건


배우 인터뷰도 있는데 커플 인터뷰까지?

오마이갓  요즘 추세인지 뭔지 나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신세계야.


그동안 정말 한이 될 정도로

기사나 영상으로나 제대로 된 인터뷰가 없었기에

이렇게나 애정하는 드라마 봄밤에 대한 이야기를 결국 플딥에서 듣겠구나

공지 올라오자마자 울었다 ㅠㅠ



선입금 하기전인데도 구성이 저정도로 저렇게 나올수 있다는 것도 놀라웠지만

확정이 되면 더 나올수 있다고 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아직 진행 시작도 안되었는데

두 주연 배우님들이 코멘터리, 인터뷰를 해주신다고 하시는건

배우님들도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라고 생각이 들었어


우리만큼 애정하는, 애착가는 드라마일텐데 말야

(지호본체 기사도 그렇고 정인본체 추가 메세지도 그렇고)



어쨋든

이렇게 그립고 간절할 수가 없다 ㅠㅠ


꼭 기어코 성공시키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