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현생을 뒤바꿔 놨다
전혀 사전지식도 기대도 없이 봐버린 봄밤
지금은 나의 여가생활이요 취미요 힐링이 됐네
이 시간도 다시보기 하고 있는데
보면 볼수록 명드중의 명드란 생각을 떨칠수 없어
작품이 너무 너무 좋은데 그에 걸맞는 만큼의 시청률이나 화제성은  못따라 줬던것 같아 아깝고 아쉽다
더 많은 사람이 봤다면 더 많은 사람이 열광했을 텐데..
플딥  그동안의 과정  험난? 했는데
곧 고지가 바로 저긴데 예서 말수는 없다 싶어
하나 주문 했지만
하나 더 할거야
외식 한번 덜하든지
스벅대신 홈메이드 커피 몇번 애용하면  되지 않을까
살아보니
지나고 나면 돈은 어디에 썼는지 기억도 없는데
가치있는 어떤 건 남더라구
플딥 엎어지는건 정말 슬플것 같아
내 생전 첨하는 일이긴 한데
후회는 않을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