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작품들을 모두 기억에 남는 이미지로 설명하며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봄밤’은 최근 작품인데 매년 봄이 오면 생각날 것 같은 작품이 됐어요. 봄이 짧잖아요. 그렇듯 짧게 지나가서 슬프기도 해요.지호 본체에게 봄밤은 짧게 지나갔고 그래서 슬펐다고 한다. 저 아래 기사도 있는데 문장이 조금 다른 거 같아서 퍼왔어
왜 짧게 지나간것처럼 느껴졌을까 우리 길게 길게 오래 오래 봐요 - dc App
봠아 기사 찾아 읽었어
ㄴ링크 하려면 올릴수없다고 나와 ㅜㅜ
제목에 타드 좀 빼면 안되겠니 저 초성까지 쓰면서 굳이
ㄴ수정했다
ㅠ_ㅠ 슬프다 ㅠ_ㅠ 우리 봄밤이 봄이 오면 생각날거같은 드라마가 된건 좋은데 짧게 지나가서 슬프다니ㅠㅠ 지호본체도 지호에 대한 여운 제대로 느끼지도 못하고 보낸게 아쉬울거야ㅠㅠ 그러니까 플딥에서라도 우리 지호 얘기 많이 들을수 있게 플딥 구매를.... 흡 ㅠㅠㅠ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99409#09P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