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지호네 약국 앞을 지나가고 지호가 식당에서 밥먹잖아
그때 정인이 식당앞을 지날때 지호는 정인을 먼저 보고 자리를 옮긴것 같아. 들키지 않으려고.
창에서 등을 보이는 쪽에 앉았었는데 입구가 보이는 쪽에 앉아있어. 그걸 바깥 창을 통해 보여줘. 원래 자리가 빈걸
저때 지호 맘이 어땠을까?
그래서 계속 약국 밖을 내다봤나봐.
정이이 또 지나가나 해서...
그렇게라도 보려고
그때 정인이 식당앞을 지날때 지호는 정인을 먼저 보고 자리를 옮긴것 같아. 들키지 않으려고.
창에서 등을 보이는 쪽에 앉았었는데 입구가 보이는 쪽에 앉아있어. 그걸 바깥 창을 통해 보여줘. 원래 자리가 빈걸
저때 지호 맘이 어땠을까?
그래서 계속 약국 밖을 내다봤나봐.
정이이 또 지나가나 해서...
그렇게라도 보려고
진짜? 다시보고올게
그건 아닌거 같은데?
그건아닌듯
ㄴ 이런 단호박들 ㅋ
그런가? 각도차인가? 쿠션도 조금 다르길래... 이러고 산다. 나 왜이러니ㅜㅜ
응 그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