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대폰 옥수수로 헬쭉거리며 봄밤 25회와 함께 버스타고 가고 있는데

조용히 다가와 봄밤 좋아하시냐고? 혹시 봄밤 플딥 선입금 받는지 아냐고

다정스럽게 말해준 봠아!

(순간, 도를 아십니까인줄 알았다)


얼마나 용기내어 말을 했겠니?


정말 봄밤은 띵작인데..내 첫 드덕인데..

내 주변에도 보는 사람이 없어서 슬펐는데..

용기내준 봠이도 봄밤 보는 사람 처음 봤다고 해서 (내가 그렇게 얼굴에 나 봠이에요 쓰여있더냐..ㅋㅋㅋㅋ)

그리고 용기내어 플딥에 대해 말해주어 고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구매했지만...

너 봠이의 용기에 감동해서 오늘 추가구매했다.


소고기 묵을라고 했는데,

소고기 대신 교양과 영양이 부족하지 않은 봠이가 될께..


꼭, 플딥소취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