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선배가 저 사람 누군가?? 싶었을 듯
자기가 아는 사람이 아니면 별 친할 사이도 아닐텐데 갑자기 찾아오서 어이라고 부르니
반면 영재가 약국 왔을 때는 약국 선배도 반갑게 인사하던데 약국 앞에서
드라마가 별 것 아닌 장면도 참 세세해
약국 선배가 저 사람 누군가?? 싶었을 듯
자기가 아는 사람이 아니면 별 친할 사이도 아닐텐데 갑자기 찾아오서 어이라고 부르니
반면 영재가 약국 왔을 때는 약국 선배도 반갑게 인사하던데 약국 앞에서
드라마가 별 것 아닌 장면도 참 세세해
도서관에 정인이 급 찾아갔을때 정인이한테도 어이 하더라 대본인지 본체 습관인지 대본이면 기석이 성격 나타내는 말투같기도 해
본체 습관은 아닐것같아 대본에 나와있는듯
심지어 정인이한테도 어이라고 불러 그거보고 완전 어이없음 ㅋㅋㅋ
대대손손 이사장 집안이었으면 그런 말투가 대대손손 내려왔을 수 있어. 가질수록 제대로 교육 안 받으면 인성이 뽀록나기 쉽지
내가 접대해야 하는 사람보다 부리는 사람이 많은 집안에서 흔히 으이 라고 불렀을 수 있지
정인이 한테도 그랬다고? 헐
정인이한테 어이 그런건 도서관에서 팔 잡아끌때 그런거 같은데 그게 난 거슬리지 않고 자연스러워 보였는데
정인이와 지호한테 어이라고 부르는거 나만 거슬린게 아니였구나 ㅋㅋ 기석이한테 선민의식 같은게 은근 있다고 느껴짐 그래서 나중에 지호랑 정인이 관계를 알고 감히 너따위가 하면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타
기석이의 키워드로 기사에 소개된 바 있음. 익숙함+프라이드+집념. 프라이드라는데 잘 못 비춰지면 버릇없고 재수없지. 나보다 못 난 사람이 내 것 채갔다고 생각하면 집념이 어떤 형식으로 나올지 솔직히 무섭다.
집념 이라는 키워드가 갑자기 무섭게 느껴진다 읔ㅋㅋ 기석의 집념과 지호의 승부욕 ㄷㄷ
뛸 수 있겠어? 뛰어야죠 이기려면. 직진지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