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어떤식으로든  댓가를  치르게 되잖아

그래서인지 벌써부터  걱저엉  반,,기대반


하긴  눈물속에 피는 꽃이 더 찬란한 법이니까

이유의  사랑이 더 굳건해지는  기틀이  되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