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드까진 아니고 정확히 말하면 열린결말충

정인이가 떠났다가 마지막회 10분전쯤에 재회하고

밀회처럼 끝나는줄 알았음ㅠ

갤에 글도쓴적있어 

당시 분위기 망쳤다면 미안하다

그당시엔 열린결말이 맞다고 생각했었다

음산한 벚꽃 티저나 봄밤 제목이나 유지호 불안감이나

종합해봤을때 새드아니면 열결인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