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그런적 없엇다잖아아직 어린앤데 말은못하도 속으론 엄마에대한 갈망이 있었겠지 유치원 친구들 엄마처럼...?그래서 누군지 맞춰보라는 그 반짝이는 눈맞춤에속으로만 앓던 엄마를 혹시나 설마하며 툭 꺼내본거 아닐까무뜬금 거기서 하도 눈물이 나서 찐됨.... 은우야 행복해라
맴찢 그때가 엄마 찾는게 첨이였다는게 넘슬펐다 이제 겨우 6살인데 은우야 ㅠㅠㅠㅠ 우리갤주 행복하자
설마 만에하나라도 엄마일지도몰라 하는 간절함이 있었을거라 생각하니 내가 서러워짐
또 정인이 도서관을 가야한다잖아 은우도 뭘아는건지 ㅠㅠ
지호 엄마가 지호한테 '은우가 뭐라고 했는데' 라면서 계속 묻잖아 그런 얘기 하는애가 아닌데 이러면서 은우 진짜 짠해 ㅠㅠ
너만 그런거 아니야.. 나도 울컥. 어린 것이 얼마나 엄마가 그리웠으면... ㅠㅠㅠㅠ
ㄱㄴㄲ 유치원에 할머니만 갔겠지 ㅠㅠ
암튼 정인이가 언젠가는 엄마가 될거잖아..? ㅋㅋㅋㅋ - dc App
갤주만 생각하면 가슴아파 ㅜ 나중에 커서 친모얘기 들으면 얼마나 충격일까 - dc App
세상에 그런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을지도 어쩌면 우리중에도 그런 아픔이 있을테고...... 세상의 모든 은우 화이팅하자
은우생각하면 맘이 ㅠㅠ
갤주행복길만 걷길
진짜 맴찢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