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그런적 없엇다잖아
아직 어린앤데 말은못하도 속으론 엄마에대한 
갈망이 있었겠지 유치원 친구들 엄마처럼...?
그래서 누군지 맞춰보라는 그 반짝이는 눈맞춤에
속으로만 앓던 엄마를 혹시나 설마하며 툭 꺼내본거 아닐까
무뜬금 거기서 하도 눈물이 나서 찐됨.... 
은우야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