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장에서 정인이 발견한 지호 시선들 보소...그거랑 빌라 계단에서 처음 마주친 순간이랑약국 창 앞에서 마주친 순간은 대사 1도없이 개매력적문자로 나오는 목소리는 개꿀 (코너 돌아서 있을게요)기석이가 약 사가고 빡쳐있던 밤의 집 씬횡단보도 위에서 복잡한감정 아슬아슬 표정그러다가도 한번씩 씨익 웃어서 무장해제시키고 허어..쓰고보니 거의 모든 씬인가 내가 이걸 왜봤지 모른채 있다가 다 끝나고 몰아볼걸 ㅠ
ㄴㄱㄴ보다가 중독되버려서 모든씬이 다끌리네ㅜㅜ
끝나고 몰아볼걸
하나하나 곱씹어서 다시 봐도 좋은 들마 ㅠㅠ 농구씬은 정인이가 쳐다볼때 아다리맞아서 지호본체가 볼 잡고 레이업도 성공햇다자나 하늘이 도우는 들마다 ㅋㅋㅋ
제목만 보고는 농구씬에 대한 고찰인 줄 알았는데 결국 기승전 모든씬이 내 사랑이라는 것 ㅋㅋ 다들 장면 다 외웠을 듯
이 드라마 현생불가ㅠ
애껴
잘해써 더 푸러바 아끼면 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