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에서 '아닌데? ~데.'란 대사 있지 않나?
새벽에 뜬금없이 '아닌데?'란 말 할 때 그 특유의 말투가 생각났는데
누가 한 말인지, 그 다음 대사가 뭔지 생각나질 않아서 하루종일 답답하네.

갤이 정전이라 뻘질문 하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