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다시보면서 드라마를 보는데 또새롭게
발견된게 있다.
너네는 알고 있었니?
이 드라마가 20-30대 여성들입장에서 기성세대들이
바라보는 편견과 관점에대해서 정면으로 부딪히며
나아가는 드라마인걸...
이유사랑에만 보다가 한걸음 뒤에서 보니
그런것들이 보인다.
또 그 편견에 맞서는게 정인이였네.
봄밤은 미친거 같애.
너무 좋아.이런 드라마가 있었나 싶다.
결론은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까? 라는 질문만 남는다.
발견된게 있다.
너네는 알고 있었니?
이 드라마가 20-30대 여성들입장에서 기성세대들이
바라보는 편견과 관점에대해서 정면으로 부딪히며
나아가는 드라마인걸...
이유사랑에만 보다가 한걸음 뒤에서 보니
그런것들이 보인다.
또 그 편견에 맞서는게 정인이였네.
봄밤은 미친거 같애.
너무 좋아.이런 드라마가 있었나 싶다.
결론은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까? 라는 질문만 남는다.
꼰대 이태학과 권기석 기석부 다 가부장적 성격이었지
그냥 멜로 아니지. 그러니 봐도봐도 새롭고 감동이야.
그래서 더 애정하게 된 들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