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 설렘 포인트를 너무 잘 아는듯정인이 기다릴까봐 또 뛰어가차에 앉아서 심호흡하고 카페 앞에 내려서 빼꼼정인이도 호다닥 나오는 거 귀엽고차안에서 서로 힐끔거려ㅠㅠ공룡스티커 이때부터 한몫했네?ㅋㅋ 칭차네이날은, 친구하기로 해하지만 둘은 결국, 미저리와 머저리가 되고 마는데.. 짤도 부족하고 드립은 더 부족해서 미안해ㅋㅋㅋㅋㅋ봠이들도 글 좀 쓰자ㅋㅋㅋ
공룡스티커 중요한 연결고리ㅋㅋ
해요 친구
차 안에서 꼭 정인이가 볼을 뽀루퉁 하는거 처럼 느껴지네
그르네~저리 뛰어가는 지호도, 공룡스티커에 예쁘게 웃던 정인도... 다 설렘 포인트네 생각해보면 이유는 설렘이 없던 부분이 없었네
끝에서 두번째 짤, 이유의 표정연기 진리네 긴장, 어색, 설렘을 어찌 저리 기막히게 표현하는지
지호가 참 많이도 뛰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