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신 메이킹에 정인쪽 조명이 어두워서 지호 짤만 올렸는데
정인이 손선풍기 쐬는 모습이 넘 예쁘고 귀여워서 추가했어.
캡처가 어두워서 보정하니까 흐릿하네.
그래도 사랑스런 정인이 미소는 잘 보이지?

세트장이라 에어컨이 없었나?
좁은 소파에 딱 붙어있는 신 찍느라 더우니까

정인: (웃으면서 일어나며) 어우, 더워 뜨거운 남자.
감덩님: 더워?
정인: (지호 무릎을 툭 치며) 너무 뜨거워.
감덩님: 너무 뜨거워?
지호: (웃으면서) 어이그~
정인: 유지호가.
감덩님: 유지호가 왤케 뜨거워.
지호: 더워요~
정인: (손선풍기 쐬며) 더워. 안기만 하면 더워.

감덩님이 정인이 하는 말마다 다 맞장구 쳐주는 모습이 참 다정하셔.

이유 커플 더운데도 그 이쁜 꽁냥꽁냥 신 찍어서 우릴 기쁘게 해줬구나.
넘넘 고맙고 고생 많았어.
다들 힘들텐데 정인이도 지호도 감덩님도 모두들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했네.
봄밤 팀 분위기 참 좋다. 쵝오 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