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럴려고 했어. 나도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근데... 너무 좋아서... 내가 너무 좋아해서 엄마... 죄송해요. ㅠㅠㅠㅠ 엄마, 이제 그 사람 없음 안 돼. 못 살아. ㅠㅠㅠㅠ 대신 유지호는 안 돼. 이 사람 힘들게 하면 무슨 짓이든 할 거야. 그게 누구든 상관없이.
이 사람 아니면 죽을거같고 안된다고 울던거 생각난다
정인의 내가 더 좋아한다 먼저 좋아했다 이런말들이 참 좋더라 정인이를 더 잘알게 해주는 말이기도 하고
정인이의 감당할 몫들의 무게가 느껴져 좀 안쓰럽기도 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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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ㅠㅠ
이뽀
그리운 우리이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