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다같이 즐거운 웃음~


정인과 은우, 다정하게 손잡고 다른 손에 바람개비 들고 뛰는데

정인의 바람개비가 고장나서 바닥에 떨어진다.



정인의 바람개비를 고쳐주는 자상한 지호.

은우: (바람개비 들고 혼자 뛰어간다.)

정인: 은우야, 같이 가야돼. 안 돼. 위험해.

은우: (다시 내려온다.)



정인은 은우의 손을 잡고

지호는 다시 찍사 모드 ㅋㅋㅋ



지호야 은우야, 이제 행복해야 돼~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