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다같이 즐거운 웃음~ 정인과 은우, 다정하게 손잡고 다른 손에 바람개비 들고 뛰는데 정인의 바람개비가 고장나서 바닥에 떨어진다. 정인의 바람개비를 고쳐주는 자상한 지호. 은우: (바람개비 들고 혼자 뛰어간다.) 정인: 은우야, 같이 가야돼. 안 돼. 위험해. 은우: (다시 내려온다.) 정인은 은우의 손을 잡고 지호는 다시 찍사 모드 ㅋㅋㅋ 지호야 은우야, 이제 행복해야 돼~ ㅠㅠㅠㅠㅠㅠㅠㅠ
행복해라 이유가족
막짤 보다가ㅎㅎㅎ셋이 순서대로 뛰는거 졸귀
어쩜 저 가족은 인물들이 저리 잘났어.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네 ㅎ
가족 나들이 보는거 같았지 다들 너무 신났어
흐믓한 장면
지호 맨뒤에서 댕댕거리고 뛰는거 커엽다
진짜 지호 커엽기도 하고 은우 정인이가 지호에게 보호받는 느낌이 나더라구 그래서 든든해보였어 뒤쫓아오는 지호를 뒤돌아보며 확인하는 정인모습도 사랑스럽구 ㅎㅎ
나 주말에 저기 갔다왔는데 낯익더라 ㅋ 같이 간 친구들은 허접하댔지만 난 지호정인은우 생각나서 너무 좋았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