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오늘은 택시가 아닌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와. 집에 들어가기 전에(혹은 지호를 만나기 전에) 기석에 대한 감정을 정리할 시간을 가진 거 같아. 결국은 이렇게 바닥까지 보고 끝내야 했잖아. 지난 번 프로포즈때는 허탈감를 느꼈던 그녀인데, 오늘은 어떤 심정일까? 건너편에 지호씨가 있어서, 참 좋다. "이번에도 건너오지 말아요. 내가 갈게." 움짤은 갤줍.
신호등씬 좋아하는 장면
블레에 메이킹도 있었음 좋겠고 코멘도 들었으면
영화의 한 장면. 정말 명장면이야. 봐도봐도 좋다
이장면 메이킹 보고싶다
너무 좋아하는 장면 정인이 뛰는장면 포옥 안기는 장면 ㄱㅈㄱㅈ - dc App
정말 좋아하는 장면 - dc App
지금봐도 울컥한다 ㅠㅠ 초반 건너오지말라했던 정인이가 그말로 지호 가슴아프게했던 미안한 마음이 느껴져서
ㅠㅠ
지호는 연인 사이가 되어도 여전히 포옹때 매너손 ㅋㅋㅋ
한손에 핸드폰을 쥐고있으니ㅋ
핸드폰때문에 매너손이지만, 사랑하는 만큼 정인이를 꼬옥 안아주잖아
젤루좋아하는 씬.
나봠에게도 봄밤은 애정하는장면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베스트오브베스트 씬 정인지호의 깊어진 신뢰와 사랑을 그 어떤 대화 없이 서로의 눈빛만으로 느낄 수 있었던 참 애틋하고 아름다웠던 장면으로 기억될듯해
대본 연출 연기 모두 완벽한 씬이야
이유참좋다
최애씬 ㅠㅠ 모든게 완벽했던
달려오는 정인이는 환한 햇살 그 자체고, 그런 정인이가 너무 소중하고 고마운 지호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꼭 맞는 베개같은 이유커플 정말 최애씬이야 너무 예뻐
이유커플최고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