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 정인씨 언니 이서인 아나운서라며. 1 ( ㅇㅅㅎㅅ  ㅌㅅㅎㄷ).
지호: 어, 그래요?
혜정: 몰랐구나? 정인씨까지 결혼하면 집안에 (   2   )겠다.
지호: 헤헤
혜정: 만 들어도 좋냐?
지호: 좋네~
혜정: 유지호 앞날이 훤히 보인다. 딱 (   3    ).  


4. 지호는 누가 보낸 톡을 보고 갑자기 심각해졌을까?



5. 톡의 내용은 무엇인가?




혜정: (평소와 다른 지호를 보며) 왜그래? 진짜~
지호: (생각에 빠져있다가 혜정 말에 놀라 돌아보며) 아니요...
혜정: 이상한데 뭘 자꾸 아니래기만 해?
지호: (혜정의 시선을 피하다가 휴대폰 들고 조제실로 간다.)
예슬: 거봐요. 제 말이 맞죠?
혜정: 아픈 거 같진 않은데...
예슬: 6 (ㅁㅇㅇ  ㅇㅍㄱㅂㅈ).
혜정: (??)
예슬: (혜정의 무반응에) 어후... 약사님은 7 (ㄴㅁ  ㅁㅁㄹㅅㅇ).
혜정: (뭔 일인가 걱정되어 조제실을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