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울컥해서) 사랑해요! 지호: (쿵 심장이 내려앉는다.) 정인: 이렇게 사랑하면 되는 건줄 알았어. 전부 이해하고 덮어줄 수 있다고 멋대로 생각, 아니... 생각도 안했어. 그냥 저절로 되는 건 줄 알았지. 지호: (울컥) 15회 카페씬은 전체가 다 명연기 명대사지만, 난 그중에 이 씬이 유독 맘에 오래 맴돌더라구.
다시보니 그렇다.. 울컥하는 부분 그리고 정인의 대사 다 좋네
나두
이것도 맴도는 대사야
봄밤에 명대사로 맴도는게 너무 많아 기억에 많이 남아서 그런가봐
계속 돌려보는 씬
쿵 내 심장도 내려 앉았지 명대사 명연기 표정 목소리톤 눈빛 다 좋아
진짜 정인이 사랑해요 라는 말 듣는 순간 내 심장도 쿵하더라...정말 목소리 톤이며 넘 좋았어,,심장이 쿵하는 지호 표정도 정말 리얼하고,,
몇번을돌려봤는지 이유연기에 감탄또감탄
나는 <이정인. 똑바로 들어. 우리 버리지마>하는데 가슴이 먹먹하면서 찢어지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