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봠들 영업 장난아니고
리뷰들 하나하나 고퀄이고
리뷰북 탐나지만 이미 떠난 버스라 슬프지만
각종 입니다 시리즈에 이마를 탁쳤다

대본집 사니 삭제씬
영상을 볼때 대사가 너무 문학적이라
바로바로 읽히지않았던 것들이
지문으로 새로운 색이 입혀지더라

대본집을 보니 새삼 감독님 찬양하게되고
대본집 새벽까지 단숨에 읽게되고
뭔가 나안속에서 끙끙 앓던게 나오는데
이건 뭐지?싶다가도

둥둥둥둥 스프링레인 나오면
금방이라도 따뚯한 눈이 올것만 같다

마치 16시간짜리 영화를 본 느낌
블레대본집 나오게한 너봠들
대단하다 감탄뿐

늦덕은 이렇게 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