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 본체의 수상을 축하해주는 정인 본체

한.지.민 선배님, 김.준.한 형, 우리 현.수 등, 같이 연기한 배우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 지호 본체와, 그 모습을 바라보는 정인 본체

그게 끝인 줄 알았는데


마지막으로, 유지호를 연기하면서 유지호에게 어느 봄날 다가와준

그녀를 연기해준 한.지.민 선배님.

너무 고맙단 말로는 표현이 다 부족한 거 같고요.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고마웠구. 덕분에 즐겁게 행복하게 촬영한 거 같아요.





감동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