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은 전지적 작가 시점이라 너무 좋았음
어떤 드라마는 내가 너무 몰입해서 현망진창인 경우도 많은데..
으른연애라 그런지 연출도 청자와 적당한 거리감이 느껴져
현숙한 작가가 쓴 좋은 소설 한 편 읽고 난 기분이라 넘 좋당.
안판석 감독님 드라마 제대로 본게 이게 첨인데 타드도 늘 이렇게 연출 하시는지 궁금 ㅋㅋ
어떤 드라마는 내가 너무 몰입해서 현망진창인 경우도 많은데..
으른연애라 그런지 연출도 청자와 적당한 거리감이 느껴져
현숙한 작가가 쓴 좋은 소설 한 편 읽고 난 기분이라 넘 좋당.
안판석 감독님 드라마 제대로 본게 이게 첨인데 타드도 늘 이렇게 연출 하시는지 궁금 ㅋㅋ
전지적 작가 시점?
소설느낌은 아니었는데 어른 멜로는 맞지만
한 편의 좋은 소설을 읽고 난 기분 뭔지 알 거 같아. 안 감덩님 연출 기법이 인물과 적당한 거리감을 갖고 그들을 지켜보는 것처럼 느껴지게 해. 근데 봄밤을 소설로 본다면 작가 관찰자 시점이 아닐까? 인물들의 심리나 성격, 감정을 그들의 대사나 표정, 행동을 통해 간접적으로 보여주니까. (간혹 주변인들의 대사로 서술되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