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방보고 헛헛한 마음에 갤에서 살다가 본방 랜단에 메이킹 랜단까지끝나서 잊고 있던 혐생 살아보겠다고 나름 노력했어
조금 덜 보다보면 괜찮아지겠지 싶어서ㅋㅋ
물론 보기좋게 실패했지ㅋㅋ
이정인 유지호 너무 강력한것.. 도저히 안 잊혀져ㅠㅠ
기다리던 연기대상도 끝나고 해도 바꼈고
같이 있는 이유는 이제 볼수조차 없는데
난 왜 여전히 봄이냐.. 왜 봄만 있냐.. 나는..
열린 결말도 아닌 꽉닫힌 해피엔딩이고
이정인 유지호 둘다 행복하게 웃으면서 끝났는데
왜 봄밤은 보기만 해도 가슴 한켠이 아려오지?
너무 보고 싶고 그리워서 그런가?
이때로 돌아가고 싶다ㅠㅠ
올해 봄에도 만나고 싶다ㅠㅠ
봄밤 못 잃어.. 이정인 못 잃어.. 유지호 못 잃어..
ㅠㅠ
주절주절 쓰다보니 길어졌네
하고 싶던 말은 보고싶다였는데ㅋㅋ
봠이들 주말 잘보내
티저 100번도 더 봤다ㅋㅋ
조금 덜 보다보면 괜찮아지겠지 싶어서ㅋㅋ
물론 보기좋게 실패했지ㅋㅋ
이정인 유지호 너무 강력한것.. 도저히 안 잊혀져ㅠㅠ
기다리던 연기대상도 끝나고 해도 바꼈고
같이 있는 이유는 이제 볼수조차 없는데
난 왜 여전히 봄이냐.. 왜 봄만 있냐.. 나는..
열린 결말도 아닌 꽉닫힌 해피엔딩이고
이정인 유지호 둘다 행복하게 웃으면서 끝났는데
왜 봄밤은 보기만 해도 가슴 한켠이 아려오지?
너무 보고 싶고 그리워서 그런가?
이때로 돌아가고 싶다ㅠㅠ
올해 봄에도 만나고 싶다ㅠㅠ
봄밤 못 잃어.. 이정인 못 잃어.. 유지호 못 잃어..
ㅠㅠ
주절주절 쓰다보니 길어졌네
하고 싶던 말은 보고싶다였는데ㅋㅋ
봠이들 주말 잘보내
티저 100번도 더 봤다ㅋㅋ
오랫만이구나 반갑다
티저 100번도 더보다니 블레오면 난리나겠다
잘왔어
잘왔어 나도 그렇게 다 해보고 다시 여기야 계속 응원하자 질리는 날까지
나도 하루 일과처럼 수도 없이 오고있어
올만 반가워
완젼동감 함께 이곳에서 오랜동안 응원할수 있었음 좋겠네